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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이야기

판다와 둘리의 낚시 이야기 


이 게시판은 제 취미인 루어낚시와 바다낚시를 기록하는 곳입니다. 낚시에 관심 있는 분들과 취미를 공유합니다 (2018년 11월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동영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작성일 : 13-12-27 17:05
둔치도(54)
 글쓴이 : 김정훈
조회 : 2,594  
날씨가 제법 춥습니다. 물론 중부지방과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요^^
어쨌거나 나름 중무장을 하고 둔치도로 갔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었습니다.

한동안 아무 반응이 없다가 프리리그 채비로 웜을 바닥에서 살살 끌어주니 수초에 걸린 듯한 정도의 입질로 채비를 끌고 가네요. 챔질해서 올려 보니 삼십 센티미터 정도의 녀석입니다.


낚싯대를 둘러 매고 둔치도를 거니는 제 모습도 담아 봅니다^^


[채비]
로드: 662M
릴: banax domini 111b (7.3:1)
라인: 합사2.5호
루어: 프리리그, 6" 테일웜(color: green pump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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