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등급조정요청게시판
낚시이야기

판다와 둘리의 낚시 이야기 


이 게시판은 제 취미인 루어낚시와 바다낚시를 기록하는 곳입니다. 낚시에 관심 있는 분들과 취미를 공유합니다 (2018년 11월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동영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작성일 : 14-04-30 15:37
핸드폰을 강물에 빠뜨리며...(81-91)
 글쓴이 : 김정훈
조회 : 2,283  
낙동강 제 비밀포인트에서 다운샷으로 다섯 마리,
옆쪽으로 이동해서 교각에서 미노우로 여섯 마리를 집중적으로 낚었습니다.
제 배스사냥 사상 최다 조과지요.

배스 산란기임을 입증해 주듯 활성도가 말 그대로 끝내줍니다.

첫 포인트에서는 프리리그로 공략했습니다.








이번에는 교각 아래로 포인트를 옮겨서 공략했습니다.


프리리그 채비를 손실하고 에라 모르겠다 하며 미노우로 교체했는데,
이때부터 쉘로우에서 큰 녀석들의 폭풍입질을 받았습니다.


웜으로 한 수 더~


35센티미터는 넘어보이는 이 녀석은 힘을 얼마나 쓰던지
손맛 제대로 봤습니다.




근데 이 녀석 다음에 또 낚인 녀석을 찍다
그만 핸드폰이 물에 빠지고 말았지 뭡니까~ㅠㅠㅠ
마지막 두 녀석의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그래도 일련번호는 남겨둬야겠기에...


90번


91번



(사실 핸드폰이 물에 빠지고 데이터를 다 잃어버리고
회로를 교체하는 대수술을 했는데,
다행히 클라우드에 자동으로 올라간 사진 덕분에 기록을 이어갈 수 있었네요~)

 
 

Total 18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62 45급배스(131-132), 올해 첫 탑워터 70강준치! 김정훈 06-08 2389
61 입 닫은 바다에서 올린 소박한 조과 김정훈 06-05 2140
60 둘째 런커^^ (128-130) 김정훈 06-01 2167
59 빗속에서(124-127) 김정훈 05-26 2185
58 산란기 네꼬리그~ (118-123) 김정훈 05-20 2458
57 서스펜딩 미노우의 날~(113-117) 김정훈 05-18 2512
56 Banax Apolo Titan(109-112) 김정훈 05-10 2350
55 드디어 런커를 만나다!(100-108) 김정훈 05-06 2265
54 폭풍입질(92-99) 김정훈 05-01 2192
53 핸드폰을 강물에 빠뜨리며...(81-91) 김정훈 04-30 2284
52 밀양강(75-80) 김정훈 04-28 2322
51 꾹꾹이^^(69-74) 김정훈 04-23 2848
50 낙동강(67-68) 김정훈 04-18 2301
49 마사수로(62-66) 김정훈 04-14 2243
48 낙동강(61) 김정훈 03-22 231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