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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이야기

판다와 둘리의 낚시 이야기 


이 게시판은 제 취미인 루어낚시와 바다낚시를 기록하는 곳입니다. 낚시에 관심 있는 분들과 취미를 공유합니다 (2018년 11월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동영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작성일 : 13-05-30 11:15
명동지(20130525; 6)
 글쓴이 : 김정훈
조회 : 2,629  

토요일 아침 한 시간 정도 낚시에서 여태껏 만난 녀석 가운데 가장 큰 녀석을 만나다~

수초대에 노싱커로 탑워터 버징을 하는데,
두 번째 캐스팅에서
수초대에 웜을 천천히 끄는 순간 물 속에서 녀석이 튀어올라 덥석 채 갔습니다~
생각보다 힘이 그렇게 세지는 않았지만, 수초를 몸에 감은 녀석을 올리는 데 진땀 뺐다는...

프로 낚시인들의 영상에서나 보던 장면을 직접 경험한 거죠^^

제가 쓴 웜은 위 사진 왼쪽에 라인을 잘 보시면 됩니다.

장소: 명동지
로드: M
릴: 베이트릴
라인: 모노 3호
채비: 노싱커 이카 웜(sure catch zinger40)

이 웜은 흔히 보는 이카(오징어) 웜의 본체에 촉수를 더  추가한 형태입니다.
그러니 액션이 더 자극적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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