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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바다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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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20 10:41
산란기 네꼬리그~ (118-123)
 글쓴이 : 김정훈
조회 : 2,257  
지난 번에 살짝 봐둔 새 포인트로 가 보았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대로 강가에서 1미터 정도 들어간 지점에 수심이 급격히 깊어지는
브레이크라인이 있습니다.
저길 오늘은 산란 전후기에 주효하는 네꼬리그로 공략해 보려 합니다.


점점 따가워지는 햇살에 자외선을 피하려는 중무장도 함께~


두어 번 캐스팅한 뒤에 역시 브레이크라인에서 웜을 물어준 녀석입니다.


그 다음은 옆쪽에 브레이크라인과 홈통이 함께 형성된 곳에서 마찬가지로 네꼬리그의 웜을 물고나온 녀석~


그 뒤로는 별 반응이 없어서 저의 원래 비밀포인트로 갑니다.
가서 서스펜딩 미노우에 덜컥 걸려 나온 녀석입니다.
등에 걸렸어요^^


여기서도 네꼬리그로 한 수.


오늘의 패턴 네꼬리그 한 수 더~


미노우로 오늘의 마지막 녀석을 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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