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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이야기

판다와 둘리의 낚시 이야기 


이 게시판은 제 취미인 루어낚시와 바다낚시를 기록하는 곳입니다. 낚시에 관심 있는 분들과 취미를 공유합니다 (2018년 11월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동영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작성일 : 14-06-05 10:18
입 닫은 바다에서 올린 소박한 조과
 글쓴이 : 김정훈
조회 : 2,121  
오랜만에 시간이 난 휴일~
오후 다섯 시쯤 투표하러 가는 일정으로 통영 앞 바다 좌대로 갔습니다.

분위기는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바다는 입을 닫고 있었습니다ㅠㅠㅠ
비온 뒤라 그런지 통 입질이 없거나
만지면 무지 아프다는 독가시치만 올라왔습니다.
철수하기 직전에야 무거운 손맛의 능성어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동출하신 분들이 매우 만나기 어려운 물고기라고 치하하신 말에 위안 삼습니다.
사실 제가 보기에 얼굴은 배스랑 비슷하던데...^^


오늘의 참 소박한 조과~
참고로 세 마리의 도다리 가운데 중간치는 손질하다 바다에 빠뜨려 버렸다는ㅠㅠㅠ


칼 같이 다섯 시 반에 도착해서 당당히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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