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등급조정요청게시판
루어/바다낚시

루어/바다낚시 조행기 


이 게시판은 제 취미인 루어낚시와 바다낚시를 기록하는 곳입니다. 낚시에 관심 있는 분들과 취미를 공유합니다
 
작성일 : 14-06-05 10:18
입 닫은 바다에서 올린 소박한 조과
 글쓴이 : 김정훈
조회 : 1,963  
오랜만에 시간이 난 휴일~
오후 다섯 시쯤 투표하러 가는 일정으로 통영 앞 바다 좌대로 갔습니다.

분위기는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바다는 입을 닫고 있었습니다ㅠㅠㅠ
비온 뒤라 그런지 통 입질이 없거나
만지면 무지 아프다는 독가시치만 올라왔습니다.
철수하기 직전에야 무거운 손맛의 능성어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동출하신 분들이 매우 만나기 어려운 물고기라고 치하하신 말에 위안 삼습니다.
사실 제가 보기에 얼굴은 배스랑 비슷하던데...^^


오늘의 참 소박한 조과~
참고로 세 마리의 도다리 가운데 중간치는 손질하다 바다에 빠뜨려 버렸다는ㅠㅠㅠ


칼 같이 다섯 시 반에 도착해서 당당히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었다는^^

 
 

Total 16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64 숏바이트, 숏바이트ㅠㅠㅠ(136) 김정훈 06-14 2043
63 텍사스리그(133-135) 김정훈 06-11 1977
62 45급배스(131-132), 올해 첫 탑워터 70강준치! 김정훈 06-08 2224
61 입 닫은 바다에서 올린 소박한 조과 김정훈 06-05 1964
60 둘째 런커^^ (128-130) 김정훈 06-01 1973
59 빗속에서(124-127) 김정훈 05-26 1997
58 산란기 네꼬리그~ (118-123) 김정훈 05-20 2258
57 서스펜딩 미노우의 날~(113-117) 김정훈 05-18 2297
56 Banax Apolo Titan(109-112) 김정훈 05-10 2127
55 드디어 런커를 만나다!(100-108) 김정훈 05-06 2071
54 폭풍입질(92-99) 김정훈 05-01 2001
53 핸드폰을 강물에 빠뜨리며...(81-91) 김정훈 04-30 2082
52 밀양강(75-80) 김정훈 04-28 2128
51 꾹꾹이^^(69-74) 김정훈 04-23 2659
50 낙동강(67-68) 김정훈 04-18 210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