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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이야기

판다와 둘리의 낚시 이야기 


이 게시판은 제 취미인 루어낚시와 바다낚시를 기록하는 곳입니다. 낚시에 관심 있는 분들과 취미를 공유합니다 (2018년 11월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동영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작성일 : 14-06-11 10:05
텍사스리그(133-135)
 글쓴이 : 김정훈
조회 : 2,187  
저녁에 짬을 내서 배스 녀석들 점검을 나갑니다^^
이렇게 두어 시간 밖에 없을 때는 네 대를 다 채비하기 어려워
스피닝로드 하나와 베이트로드 하나만 들고 강 가로 내려갑니다.
스피닝로드에는 그럽웜을 단 텍사스리그를,
베이트로드에는 서스펜딩 미노우를 장착합니다.

오늘은 녀석들이 미노우에는 반응을 안 해 줍니다.
텍사스리그와 같은 웜에 싱커만 바꾼 프리리그로 20-30cm짜리 세 마리 얼굴 보고
날이 저물어 철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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