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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이야기

판다와 둘리의 낚시 이야기 


이 게시판은 제 취미인 루어낚시와 바다낚시를 기록하는 곳입니다. 낚시에 관심 있는 분들과 취미를 공유합니다 (2018년 11월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동영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작성일 : 14-09-13 21:25
아침낚시(182-186)
 글쓴이 : 김정훈
조회 : 2,394  
아침 낚시는 참 오랜만입니다.
아침 피딩 타임을 노리려 했지만 늦잠으로
일곱 시 무렵에야 낚시 시작~

오늘은 네 대의 낚싯대를 다 들고 나섰습니다.



이런 모습의 낚시꾼 아저씨입니다^^



오랜만에 쓴 네꼬 리그가 오늘은 주효했습니다.
번번이 채비를 사진찍겠다고 마음 먹고서는 잊어 버립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네꼬 리그사진^^(제가 쓰는 것과 제일 비슷합니다)

웜 머리 부분에 인서트 싱커를 끼워 넣고
바늘을 가운데쯤에 끼워서
바닥에 웜 머리만 닿게 한 뒤에 액션을 주는 방식이지요~
배스라는 녀석들이 이걸 바닥에서 꼬물대는 벌레로 착각한다지요.

정말로 착각했는지 마지막 새끼 배스까지 하면 다섯 마리를 낚았습니다.







요 녀석은 프리리그로 낚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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